글랜스 TV의 ‘행아웃’ 시즌 10 ‘러닝크루’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트렌드’를 반영

VIDEO

글랜스 TV ‘행아웃’ 시즌10,

도심 속 러닝붐 이끌 ‘러닝크루’편으로 컴백

  •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트렌드’ 반영
  • ‘와우산30’, ‘비비드 레이디’, ‘JSRC’, ‘LAWR’ 등 서울 대표 러닝크루 참여

글랜스 TV가 ‘행아웃’ 시즌 10 ‘러닝크루’의 첫 번째 에피소드 ‘와우산 30’ 팀의 마포대교 편을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와우산30 러닝크루는 해 질 녘 마포대교를 달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0명의 크루가 달리는 마포대교는 평화로운 한강과 석양을 반사해 황금빛으로 빛나는 주변 빌딩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서울의 광경이 영상의 재미를 더한다. 홍대에 기반을 둔 크루답게 해당 지역의 추천 러닝코스와 노하우도 공개했다.

아웃도어 라이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행아웃은 시즌에 적합한 실외 놀이와 스포츠를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홍대 러닝크루 WAUSAN30(와우산 30), 여성 러닝크루 VIVID LADY(비비드 레이디), 잠실 러닝크루JSRC(제쌀씨), LAWR(로어) 등 4팀의 러닝크루가 참여, 남산, 서울숲, 연남동, 한강, 올림픽공원 등 서울 도심과 자연을 오가며 다양한 풍광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배경뿐만 아니라 간단한 몸풀기 단계부터 난이도에 따른 각 지역의 러닝코스까지, 다양한 팁도 공개한다. 스타일리시한 여성 러닝크루의 모습 등 각 크루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문화또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행아웃 제작진은 “삶의 여유와 행복은 젊은 세대들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됐고, 이런 트렌드가 혼자 하는 러닝에 대한 인식을 바꿔놨다”며 “일과 후 즐기는 특별한 러닝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던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행아웃 시즌10 러닝크루 편은 네이버TV 와 유튜브, 카카오TV, 판도라TV, 티빙,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특히, 서울을 달리는 이들의 모습을 서울버스T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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