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연구소 메모리랩, 기억력 회복연구 자문위원으로 이시형 박사 위촉

9월 치매 예방을 위한 걷기 앱 출시 및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지난 22일 기억력연구소 ㈜메모리랩(대표: 이준현)은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을 기억력 회복 연구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메모리랩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치매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도브투래빗(대표:송춘근, 백범진), IT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제노임팩트(대표:최재영) 치매예측 알고리즘 전문회사 바이탈식스랩(대표: 성기홍)의 전문가들이 손을 잡고 설립했다.

한편 ㈜메모리랩은 9월 치매 예방을 위한 걷기 앱 ‘브레인워크1.36’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존 서비스들은 걸음 수와 리워드에 집중하지만 ‘브레인워크 1.36’은 걸음 속도를 측정해 치매의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 및 예측하고 그에 맞는 연령대별 올바른 걷기 습관을 제안한다. 또 앱 출시 이후에는 걷기 관련 협회 및 단체나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시형 박사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연의학의 대중화를 이끈 관련 분야 권위자로 강북삼성병원 원장, 성균관대학 의과대학 교수, 삼성생명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세로토닌문화 원장,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 및 힐리언스선마을 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한 치매 문제에 대해 정부뿐 아니라 범국민적인 인식 및 참여가 필요하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앞으로 치매 예방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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