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산업 새 패러다임 열다 ‘2019 앤어워드’ 후보작 공모

11월 22일까지 후보등록, 2개(작품)에 장관상 시상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황기석)는 디지털산업계의 대표 어워드인 ‘2019 앤어워드’의 수상 후보작 접수를 11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미디어 행사이자 디지털산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다.

시상은 최고 영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그리고 분야별 그랑프리와 위너 등이 수여되며, 총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출품작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 한 해 동안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기업 및 단체와 그 영광을 함께한다.

특히 올해는 총 두 작품에 장관상이 수여되며 시상식과 강연이 결합된 앤어워드만의 특별한 행사가 2020년 1월 17일에 코엑스에서 진행되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무료 행사로서 산업계의 많은 이들을 기다린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디지털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매해 변화된 카테고리를 제시하는 앤어워드는 디지털미디어&서비스와 디지털광고&캠페인 부문으로 총 2개 부문 64개 분야로 나눠 후보작은 출품받는다.

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앤어워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naward.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앤어워드 위원회’(master@dea.or.kr)로 문의하면 된다.

앤어워드 위원회 방동욱 위원장은 “앤어워드가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은 단 한 가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써 최고의 성과를 거든 기업 및 단체와 그 영광을 함께 하는 것이며 올해도 변함없이 올곧은 마음가짐으로 자리를 지킬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말하며 “아울러 너무나 빠른 속도로 급변하는 산업을 트렌드를 이해하고 또 리드해 나간다는 것이 참으로 힘겨운 일이지만 진정성과 노력만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이라 믿고 있기에 올해도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 위원장은 “올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앤어워드를 통해 일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만끽하시기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상작은 별도 제작된 수상집(연감)을 통해 기업 및 단체 등에 홍보 할 수 있도록 수상사에 무료 제공되며 관공서 및 유관기관 등에도 무료로 배포되어 기업과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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