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코퍼레이션, ‘고등학생 간지대회’ 제작

고등학생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학생 간지대회’. 6월 중 첫 방송을 유튜브를 통해 진행할 계획

블랭크코퍼레이션이 Z세대를 위해 제대로 판을 깔았다. 고등학생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학생 간지대회’가 그것. 재미있는 건 프로그램 운영방식과 플랫폼. 프로그램은 1일 1회 방영(평일)의 ‘데일리편성’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은 5월 촬영과 제작에 돌입한 뒤 6월 중 첫 방송을 유튜브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고등학생 간지대회’는 두 달간 패션 관련 과제와 합숙 미션 등 다양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회 우승자 1인에게는 자사와 1억 원의 연봉계약 및 소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개인 패션 브랜드 론칭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효도선물 용도의 벤츠 차량도 증정한다. 남대광 블랭크코퍼레이션 대표는 “지금의 고등학생은 가장 발달된 디지털 환경 및 물질적 풍요로움 속에서 다양한 문화와 트렌드를 향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Z세대”라며 “Z세대와의 접점 마련과 호흡은 모든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가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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