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링크, 미디어자몽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업무 협약 체결

새로운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좌)와 전찬우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우). 사진=와이어링크

디지털 전문 미디어 기업 와이어링크와 1인 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이하 양사)이 파트너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와이어링크는 온·오프라인 매거진(디지털 인사이트, Di) 발행 및 ‘콘퍼런스 Link’ 개최 등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서도 아날로그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미디어 그룹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 내 콘텐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 우수한 제작 인프라, 크리에이터 발굴 능력을 기반으로 MCN 비즈니스를 하는 미디어자몽은 현재 공유 스튜디오 운영에서 크리에이터 교육까지 크리에이터 포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호 협력 관계 및 상호 신뢰를 확인했으며, 향후 팟캐스트,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많은 디지털 리더들과 최고 수준의 ‘고퀄리티 채널’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로써 창립 이래 꾸준히 디지털 영역의 소식을 발굴 및 전달하고 있는 와이어링크는 최근 준비 중인 신규 미디어 브랜드 ‘링컨’의 론칭을 기점으로 주요 디지털 이슈 및 화제 인물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실질적인 정보 부족과 데이터에 대한 낮은 신뢰도를 호소하는 이들에게는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제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산업 및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부족한 실무자들에게는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연대 의식 및 만족도를 고취하겠다는 포부다. 

뿐만 아니라 타 산업 대비 상대적으로 자사 및 프로젝트에 대한 낮은 홍보 기회로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는 회사를 알릴 수 있는 스타플레이어를 발굴하고,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상승시킬 기회까지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와이어링크 DCR(Digital Culture Revolution) 본부 권율 디렉터는 “링컨이라는 문화로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국내 디지털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에 대해 고민했다”라며 “링컨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산업 내 기업과 실무자가 서로 깊게 공감하고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미디어자몽은 와이어링크의 디지털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확장성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크리에이터와 공유 스튜디오의 활용도가 더해져 다양한 협업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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