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하라케케 크림: 보습도 저장이 필요해 편

정감가는 오글거림, 더샘 하라케케 크림 광고

ADVERTISING
더샘 하라케케 크림:
보습도 저장이 필요해 편

 

화장품 브랜드 더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가수 세븐틴이 나섰다. 광고 모델을 브랜드 특유의 청량감으로 분해 다소 오글거리는 광고를 만들어내는 더샘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갛고 어색한 미소를 짓는 모델의 모습을 광고에 담아냈다. 더해, 율동에 가까운 춤을 추는 모델을 담은 ‘하라케케댄스’ 영상까지 공개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오글거림이 정감 간다. 꼬박 배경 삼는 풀밭에, 고집스러운 흰 착장으로 반복되는 부자연스러운 웃음이 꾸준해서, 이제는 없으면 심심할 것 같다. 역시 오래 보면 정든다.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