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저축은행, 디지털채널 개편

유진저축은행, 펜타브리드와 함께 디지털채널 개편

유진저축은행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디지털채널을 개편했다. PC, 모바일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이 새롭게 오픈됐다. 각 채널 별로 사용자의 흐름에 따라 최적화된 콘텐츠와 UI/UX로 구성되도록 개편을 진행했다.

PC 웹사이트는 기존에 두 개로 분리되어 있던 사이트의 정보 구조를 재편하여 통합하고, 여신 및 수신 상품 정보, 기업 브랜딩 등 정보 제공의 라이브러리로 개편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모바일 웹의 경우, 외부 유입을 위한 랜딩 채널의 역할과 모바일 앱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현했다.

모바일 앱은 고객의 지속적인 이용을 위한 개인화 서비스 채널로 고객별 맞춤 정보 제공과 신속한 대출 프로세스 진행이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또한, 전반적인 디자인 톤앤매너는 금융권의 신뢰감과 안정성을 강조하였고, 여신과 수신의 메인 컬러를 눈에 띄게 구분하여 고객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어 제작했다. 기존 금융권에서 볼 수 없었던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유진저축은행의 기업 브랜딩을 표현했다.

모션 및 개발은 웹 트렌드에 맞게 구현해내는 데 집중했고,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취득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유진저축은행 모바일 앱>
이번 리뉴얼에서 신규로 제공되는 모바일 앱 서비스 중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고객별 맞춤 서비스와 자동 대출이다. 앱 메인 화면에서 진행 중인 대출 현황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계좌 한눈에 보기’, ‘라이프로그’ 서비스와 같은 개인별 맞춤 콘텐츠를 신규로 제공한다. 또한 신속한 대출 프로세스의 강점을 잘 살린 ‘자동 대출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대출 신청부터 계약서 작성 및 대출금 입금까지 앱에서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유진저축은행 홈페이지
https://www.eugenebank.com/main.do 

좌측부터 한자영, 강진경, 박완호, 박수빈 리더

<한자영 리더>
작년 유진저축은행 제안부터 시작되어 구축까지 벌써 10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처음 기획하는 금융권 프로젝트라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함께했던 TFT 리더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오픈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강진경 리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권 트렌드를 다양하게 적용해본 프로젝트. 디자인뿐 아니라 UX/UI까지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야근은 덤 🙂 우여곡절 많은 만큼 까칠했던 저를 받아주고 같이 의견 주셨던 TFT 분들 감사합니다. 유진이와 함께하는 유진저축은행!

<박완호 리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금융은 처음이라 설렘보단 걱정이 앞섰지만 팀 리더님들과 고민과 해결을 반복해 나가고 안정적인 협업으로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한 리더님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수빈 리더>
첨단 미래 은행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열심히 그려낸 유진저축은행 사이트가 오픈하다니 너무나 감격스럽네요. 고생하신 리더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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