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환경 정보 매거진 <자연가까이 사람가까이> 여름호 발간

시원한 물 이야기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어보아요

-건강한 물과 토양을 지키는 한국환경공단의 여름나기 이야기
– 시원한 물 이야기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어보아요

‘자연가까이 사람가까이’ 여름호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환경 종합정보지 ‘자연가까이 사람가까이’ 여름호를 지난 6월 1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자연가까이 사람가까이’는 분기별 제작⋅배포되고 있다.

2019년 ‘자연가까이 사람가까이’는 必환경, peel green, fill energy, feel nature 등 4개의 섹션으로 새롭게 기획⋅구성했다.

이번 여름호 必환경 섹션에서는 지구가 직면한 물부족의 위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특히 물기근 국가에 근접해있고 2050년에는 물부족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로 지목되지만 아직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물 부족,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 보았다.

이와 관련하여 건강한 물과 토양을 가꾸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에서 펼치고 있는 사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소개함으로써 한국환경공단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또한 물산업의 세계적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대한민국 물산업클러스터 준공소식과 함께 향후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청사진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물산업의 앞날을 전망해보는 코너도 마련했다.

또한 물의 화가로 알려진 서승연 작가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여름호의 주제를 시각화해서 전달하고자 했다.

다음으로 자연의 속살을 들여다보기 위해 기획된 peel green 섹션에서는 빗물의 경제적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 봄으로써 물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했다. 또한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포착된 반달가슴곰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분류되는 동물인 반달가슴곰이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것의 의미와 가치도 함께 짚어보았다. 또한 죽음의 지대에서 생명의 선으로 탈바꿈한 독일의 DMZ, 그뤼네스반트의 성공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DMZ의 발전가능성도 살펴보았다. 독일의 그뤼네스반트는 냉전시대, 옛 동독과 서독을 가르는 ‘철의 장막’이었으나 현재는 생태계의 보고인 녹색 선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또한 문화콘텐츠 기획자에서 환경운동가가 변신하여 쿨루프운동, 공기청정기만들기, 자전거타기 운동 등의 환경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조윤석 소장(십년후연구소)를 만나 그가 생각하는 환경운동의 의미에 대해 들어보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챙길수록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가 쌓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시민들이 많지 않다. 이에 한국환경공단,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등의 기관에서 시행하는 탄소포인트제, 그린카드제, 그린포인트제, 걷기 마일리지 쌓는 방법 등의 소소한 생활꿀팁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구성하는 fill enery 섹션에서는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환경칼럼 기고를 비롯해 폐의류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임직원들의 옛날 사진 공개, 임직원 대담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한국환경공단의 사업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feel nature 섹션은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 쓴 휴지심으로 시원한 창문발 만들기를 비롯해 돌고래 종이모형를 만들 수 있는 전개도도 제공하고 있다.

<자연가까이 환경가까이> 개요

자연가까이 환경가까이 웹진: http://www.kecowebzine.kr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https://www.keco.or.kr
기획 : 한국환경공단 홍보부
발행처 : 한국환경공단
디자인·제작 : 하나로애드컴 02-3443-8005

Credit
Editor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