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 미떼 광고_하얀색도 있지, 안 먹어봤구나!

찬바람 불때 생각나는 광고

핫초코 미떼 광고
하얀색도 있지, 안 먹어봤구나!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광고가 있다. 바로 핫초코 미떼 광고.
“아빠, 동생 하나 사줘.”, “우리 아빠는 판다 거든.”, “우리 아빠가 보기보다 순해요.” 등의 대사를 남기며 늘 훈훈한 광고를 선보였던 미떼가 올해도 돌아왔다. 이연복 셰프와 ‘하얀색도 있지, 안 먹어봤구나!’라며 할아버지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손녀의 모습을 보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 내년에는 또 어떤 귀염뽀짝한 광고로 우릴 찾아올까. 매년 기다리게 되는 미떼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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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or박 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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