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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고·마케팅 스타트라인

지난 2016년 광고업계를 돌아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키워드는 무엇인가? 떠올려보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는 건 확실하다. 애드테크, 브랜디드 콘텐츠 등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광고를 연결하기 위한 시도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웠던 지난 한 해. 콘텐츠만 치열했을까. 웹 에이전시가 구축을 넘어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대응하면서 광고 시장 역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광고 생태계, 대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 것일까. 광고·마케팅 업계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들을 모시고 생태계를 지면에 펼쳐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