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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Di 2018 11월호 Vol.227-

어디서 본 것 같지만 짜릿해,
레트로

어떤 과거는 재해석되면서 늘 짜릿하고 새로울 수도, 어떤 과거는 새로움을 좀 더 익숙하고 편안하게 풀어내기 위한 매개체가 되어 주기도 한다. 그렇게 과거가 단지 과거로 남지 않고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소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