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가 전하는 브랜드 소식

서비스 오픈부터 콜라보레이션 신규 프로젝트 소식까지 다 모아봤다.

롯데홈쇼핑

새벽 배송 ‘새롯배송’ 오픈

지난 22일 롯데홈쇼핑이 ‘롯데아이몰’에 새벽배송 전문관인 ‘새롯배송’을 오픈했다. 새롯배송은 ‘새벽을 여는 롯데홈쇼핑의 기분 좋은 아침’이라는 뜻으로 평일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집 앞으로 배송되는 서비스이다. 새롯배송은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안에 서울 전 지역으로 배송 지역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뚜기 ⅹ 시스템 옴므

옴므 프로젝트 출시

식품업계가 단순히 ‘맛’으로 승부하는 것을 넘어 이제 패션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신선함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오뚜기는 한섬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 옴므’와 손을 잡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3분 카레’와 ‘3분 짜장’에 매운맛을 더한 ‘3분 카레옴므’와 ‘3분 짜장옴므’, 그리고 오뚜기의 대표 이미지가 들어간 티셔츠가 그것이다. 또 어떤 이색 컬래버레이션이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


현대카드

새로운 문화 공간 DIVE 앱 오픈

현대카드가 새로운 디지털 문화 공간 DIVE 앱을 배타 오픈했다. ‘현대카드 DIVE’는 여행과 음악, 요리 스타일 등의 콘텐츠가 올라오는 플랫폼으로 이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DIVE에서는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다양한 문화공간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고 현대카드가 진행하는 문화 활동의 예약도 가능하다. 이로써 모든 힙스터들이 DIVE로 모여들 예정이다.


GS25

외화 결제 전국 확대

편의점 GS25가 외화 결제 서비스를 전국 점포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달러, 위안화, 유로, 엔화 등의 외화 지폐를 환전 없이 편의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국제행사가 열리는 지역이나 해외 관광객이 많은 명동, 이태원, 제주 지역에서 한정서비스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외국 여행객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남은 외화를 처리하고자 하는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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