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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있는 인재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펜타브리드 김대진·성은용 팀리더

엣지 있는 인재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펜타브리드 김대진·성은용 팀리더-펜타브리드,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광고 마케팅, UX, 4차 산업혁명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CreSSance)’를 선언한 펜타브리드에 작년 하반기 두 명의 새로운 팀리더가 등장했다. 어느 한 곳에 고정되기 보다는 영역을 가로지르고 넘나들며, 또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만드는 그들을 보니 크레상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24시간의 생각을 디자인에 맞춰보는 경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김대진 팀리더 –

Di: 만나서 반갑습니다. 먼저 독자분들께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성은용 팀리더(이하 성):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마케팅 그룹의 플래닝 디렉터 성은용입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콘텐츠를 세계에 전파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요, 저와 모토가 일치한다고 생각한 CJ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크게는 CJ E&M과 TVN의 개국 멤버로 일을 했고, 브랜드 컨설팅, 자사 브랜드 지수 개발 및 통합 관리를 하며 동시에 커뮤니케이터로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TVN 개국 이후에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1세대로서, 마케팅 사이드에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시킬 수 있는 신규 상품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이후에는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고 싶다는 본래 꿈을 실현하고자 글로벌 미디어 투자 1위 기업인 WPP의 콘텐츠 부문인 GroupM ESP에 들어가 우리나라 콘텐츠를 담당하며 콘텐츠 시장 분석, 인사이트 개발, APAC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프로모션을 병행했습니다. 그러다 IT 분야를 더 알아야겠다고 생각해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로 IT 융복합 과정인 정보경영 과정을 이수했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디지털 콘텐츠 전략 기획/운영 및 프로모션 총괄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김대진 팀리더(이하 김): 펜타브리드에서 웹과 모바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대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유학 전과 후로 커리어를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유학 전에는 방송국에서 FD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다큐멘터리를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미국으로 건너가 영화연출을 전공했고, 이후 웹 디자인, 뉴미디어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특히 대학원에서는 UX에 포커스가 맞춰진 커리큘럼 덕분에 관련 공부를 많이 하게 됐는데, Usability Lab에서 인턴십을 거치며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요청을 받아 Ui·UX 및 비주얼디자인에 대한 사용자 테스팅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략을 수립해주는 일들을 했었습니다. 또 한국에 돌아와서는 에이전시에서 일을 했고, 프리랜서로 현대자동차의 영업 및 정비 분야에서 활용되는 애플리케이션들의 UX 컨설팅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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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성은용 플래닝 디렉터 

Di: 두 리더님 모두 어느 특정 한 분야가 아니라 다양한 필드에서 경험들을 쌓아 오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변화에 민감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두 분이 생각하시는 최근 산업 내 변화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성: 콘텐츠와 데이터간의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콘텐츠 영역에서는 동영상이 대세라 하니까 단순히 그것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던 것이 사실인데, 원천적으로 데이터 차원에서 들여다 보면, 금융이나 자동차 등 업종별로 모든 분야에서 콘텐츠 자체를 재정의하고, 재해석 하고 있습니다. 즉, 데이터 드리븐 측면에서 접근해서 어떠한 콘텐츠를 어떠한 형태로 개발할 것인지를 실질적인 사용자들의 소비와 생활패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그들에게 최적화된 것을 옵티마이징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죠. 거기에서부터 솔루션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 내에서도 방대한 데이터를 들여다 보고 있고요. 펜타브리드 역시 이에 맞는 콘텐츠를 연구하는 조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김: 디자인, 기획 사이드에서는 갈수록 트랜스 브랜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디자인이 상당 부분 평준화 되었고, 이른바 스탠다드라는 것들이 많이 확산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특별함 내지는 전략적 차별성을 끄집어내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데이터 그리고 UI, UX적인 것들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나가고 있으며, 디자인 방향 역시 이를 따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트랜스 브랜딩의 경우, 한편으로는 외국보다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글로벌 시류에 외국 사례도 많지만 변화의 속도는 한국이 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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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김대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Di: 답변에서 자연스럽게 융복합, 데이터 등의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작년부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우리 산업의 시선으로는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성: 데이터 드리븐 부문 측면에서 업종별 콘텐츠를 연구하고, 이를 어떻게 옵티마이징 할지에 대해서 계속 연구, 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콘텐츠 분야는 플랫폼 상에 얹혀졌을 때 산출되는 데이터를 통해 그 외적인 요소를 커버해야 하기에, 데이터 범위가 넓은 것도 사실이죠. 펜타브리드는 기존에 웹과 앱 영역에서 쌓아온 경험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우수한 회사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기반으로 핵심 데이터를 찾고, 이후의 확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인사이트가 단순히 디자인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마케팅이나 광고, PR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하는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하나의 키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 저는 지금이 미묘한 변화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의 설문조사 결과 혹은 몇몇 지표들을 살펴보면, UX 차원의 기발한 기획이나 시사점이 더 이상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데이터 드리븐은 그대로 가되, 고객이나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브랜딩 측면에서의 차별점에 더 비중을 두게 될 것 입니다. 어차피 UX는 거기서 거기다라는 인식이 조금씩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

“세대간의 소통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입사원. 앞으로 더 많이 필요로 하지 않을까요?”

– 성은용 팀리더 –

Di: 이렇듯 변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두 리더님은 어떤 기대감으로 펜타브리드에 오시게 됐을지도 궁금합니다.

성: 펜타브리드의 핵심 역량이 무엇인가, 기존에 지니고 있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가 묻는다면 크리에이티브라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비즈니스화 하는데 있어 어떻게 하면 시장을 더 잘 이끌고 갈 것인지가 중요한데, 펜타브리드는 마치 랩(Lab)과 같은 구조가 모든 부문에서 잘 이뤄질 수 있는 회사이고, 더 큰 성장이 가능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김대진 리더님을 비롯해, CX 분야 등에도 굉장히 뛰어난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회사의 핵심 역량을 십분 살려 우리만의 크리에이티브 및 광고 서비스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 펜타타워에는 펜타브리드의 여러 부서는 물론, 영상제작파트 등 협력업체들도 함께 모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구조에서부터 결과적으로 나오는 산출물까지, 뭔가 융합된 것들을 만들기에 굉장히 괜찮은 회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실제 이러한 체질 개선을 만들어 내기에 회사 차원에서 지금이 적합한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디자인에 대한 제 욕심을 많이 풀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아가, 마치 구글캠퍼스처럼 가칭 펜타캠퍼스를 구축해 그 안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토론하며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산출물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Di: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지난 수개월 간 근무하며 느끼신 펜타브리드를 소개해주세요.

성: 구성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율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개개인의 역량과 목소리를 존중합니다. 프로젝트 컨셉트를 내기까지 투여하는 시간이 100시간이라 했을 때 표현되는 것은 한 문구 밖에 안 되는데, 펜타브리드는 기획자부터 크리에이터까지 최대한 지원을 해주는 기조가 있죠. 특히 매력적이지만 기품을 담을 수 있도록 더 많이 고민하고, 인사인트를 발휘할 수 있도록 생활적인 부분에서도 꾸준히 자기개발을 독려하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프로젝트에 반영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 내 생활과 일이 혼연일체 되는 느낌이랄까요? 이러한 부분에서 보람되게 일할 수 있습니다.

김: 사실 펜타브리드에 오기 전 걱정했던 것이 하나 있는데요, 다른 에이전시와 달리 장기 근속자들이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디자이너만 봐도 7~8년차 직원들이 많은데요, 혹 내가 수장으로 와서 잘 녹아 들지 못하면 어쩌지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야근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 민감하거나 싫어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이 다들 두 번째 문제처럼 보였습니다. 다시 말해, 더 나은 것에 대한 의지가 더욱 중요하다는 분위기였죠. 이를 통해 더 좋은 프로젝트 할 수 있고, 개인의 능력을 더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Di: 올 한해, 리더님들의 주요 목표 또는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나서 다른 친구들에게 ‘프레디 머큐리는 과연 천재였을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고는 ‘그렇다면 천재 여부를 떠나, 전세계 사람들은 왜 그렇게도 그 사람을 좋아했을까?’라고 물었죠. 어쩌면 새로움을 향한 니즈를 충족시켜줬던 것이고, 그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자기가 가진 것을 너무나도 잘, 자연스럽게 끄집어 냈던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즉, 다시 말해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야 말로 천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올해는 저 역시 그런 것들을 더욱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을까? 그것이 회사 차원에서는 새로움이, 또 우리 디자인 팀원들에게는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어떤 이익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로만 결부시켜 친구들의 재능을 쓰기 보다는, 본인들이 좋아서 진행하는 개인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에게도 숙제는 있죠. 그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어떻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그리고 그러한 프로젝트들을 어떻게 하면 현실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쪽으로도 조금 더 틀어줄 수 있을지 말입니다.

성: 펜타브리드에서의 올 한해는 본질에 대한 뎁스 있는 이해와 해석에서부터 시작해, 크리에이티브와 광고·마케팅 서비스의 고도화에 있었습니다. 브랜드와 콘텐츠, 그리고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나오는 솔루션은 미디어 측면에서의 해답을 찾아가고 있지만,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감성과 공감은 사람 그 자체 혹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아이디어로 솔루션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즉, 규모와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사람에 대한 본질 역시 중요하므로 기술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술과 사람, 기술과 기술, 그리고 사람과 사람 간의 시너지를 내는 한 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이지만 기품 있는 인재들과 만들 올 한 해가 저 역시 기대됩니다.

Di: 어느덧 마지막 질문입니다. 디지털 산업으로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의 말씀을 전해주신다면?

김: 신입 직원 인터뷰를 보면, 대부분 학교나 학원에서 준비한 포트폴리오를 가져옵니다. 그 중에는 마치 중급자 정도의 실력처럼 보이는 것들도 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친구들에게는 호감이 크게 가지 않습니다. 만약 고급 디자이너를 필요로 한다면, 시선이 준비해온 작업물 위주로 갈 수 있겠지만, 초급 디자이너의 경우 이 친구가 우리 회사에서 단순히 직장 생활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디자이너로서 우리 회사에서 생활하고 싶은 것인지에 시선을 많이 둡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하면 말미에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하죠. “초급자로서 본인이 저에게 어필할 수 있는 건 무엇일 것 같아요?” 그러면 대부분은 머뭇거리게 되는데, 그럼 이렇게 대답 해주곤 합니다. “본인이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저는 지하철을 이용할 때 보이는 각종 디자인 결과물 중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기억해 둡니다. 꼭 내 작품에 쓰지 않더라도 디자인이 좋았고, 참고할만하다면 그게 무엇이든 긁어 모아 끊임없이 인풋으로 만들어 내 것으로 쌓아두고 후에 활용하려 합니다.”

실제로 매일 아침 포토샵 책을 다시 한번 뒤진다거나,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는 타이포그래피 서적을 본다거나, 혹은 스케치를 취미로 한다거나 등등의 것들이 오히려 눈에 띄고, 디자이너로서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보고, 그려보고 24시간의 생각을 디자인에 맞춰보는 경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성: 직무는 다양한 기준이 있지만 특정 기술을 갖고 있는 스페셜리스트와 다양한 직무를 하나의 틀에 묶어 가치를 창출하는 제네럴리스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페셜리스트에 대한 조언은 김대진 팀리더님이 너무나 잘 이야기 해주셔서, 저는 제네널리스트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기획, 시너지, 융합, 효율, 서비스 등 제네럴리스트들은 포함하고 있는 요소가 좀 더 광의의 범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신입으로 일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좀 더 일찍 일하고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야기 한다면 앞으로의 시장은 개인의 디지털화, 산업의 디지털화 현상으로 후배분들의 개성과 감각이 시장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공존은 2018년도에도 함께 있었고, 앞으로도 세대간 문화와 개성이 다양한 영역에서 공존 및 확대될 텐데요. 디지털 산업에서 어떤 분야에 있든 본질을 이해하고 패러다임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본인에게 맞는 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최근 신입사원을 보면 개성과 경험은 있지만 어떠한 경험을 통해 이런 개성을 얻게 됐는지, 무엇을 위해 그러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들인 것인지 물었을 때 한치의 망설임 없이 본인을 표현하는 인재는 많지 않습니다. 스낵 컬처와 인스턴트 감성 및 경험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도 기술과 사람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하는 요즘,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의미와 가치를 발견한다면 어떤 디지털 분야에서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이스트 동문이 쓴 ‘90년생이 온다.’를 보며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은 Z세대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디어에 큰 영향을 받는 한국시장에서 서로 다른 ‘첫 미디어 경험’의 차이가 서로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한 때로 만들었습니다. 세대간의 소통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입사원. 앞으로 더 많이 필요로 하지 않을까요? 도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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