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X데이터드리븐, 오디언스 컨퍼런스 성료

DMC미디어, 지난 10월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개최

  • 데이터 활용 디지털 마케팅 전략 및 오디언스 특성 분석한 초개인화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DMC미디어(대표 이준희)가 지난달 17일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9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 데이터 드리븐, 오디언스(2019 Digital Marketing Insight X Data-driven, Audience)’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오디언스 분석 등 4차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 디지털 광고 마케팅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 연설을 맡은 DMC미디어 정연철 부사장은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이 데이터와 오디언스 활용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사장은 “기술이 발달하면서 디지털 마케팅 패러다임이 진화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데이터와 오디언스”라며, “데이터와 오디언스를 활용한,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DMC미디어의 데이터 기반 오디언스 타게팅, 오디언스 공감대 형성을 위한 콘텐츠 채널, 광고 효과 예측을 통한 비용 절감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행사 내용을 소개했다.

첫 번째 섹션에는 DMC미디어 인사이트연구팀의 이준원 연구원이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준원 연구원은 미디어와 플랫폼 확장, 소비자 복잡화 및 세분화로 디지털 광고 시장 선택지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보다 세밀하고 정교한 오디언스 확보를 위해 콘텐츠 맥락과 시청자 감정까지 고려한 콘텍츄얼 타게팅(Contextual Targeting), 3V 검색엔진 최적화(Voice, Vertical, Visual SEO), 마이크로 인플루언서(Micro Influencer, 옴니채널(Omni Channel) 등의 기술 및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어서 디지털 마케팅 오디언스를 발견하고 확보하기 위한 DMC미디어의 주요 광고 플랫폼들이 소개됐다.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P-1’을 발표한 주덕환 DMC미디어 퍼포먼스마케팅실장은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서는 데이터 트래킹과 분석, 통합된 캠페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P-1으로 캠페인 통합 최적화를 강조했다. 이커머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셀퍼(SELPER)’ 발표를 맡은 박홍규 DMC미디어 마케팅기술연구소 실장은 셀퍼를 통해 오픈마켓 셀러를 비롯한 다양한 이커머스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마케팅 자동화와 최적화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DMC미디어 IMC전략실 임동빈 실장이 ‘SBS into Digital’을 주제로, 방송과 디지털, 광고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임동빈 실장은 “콘텐츠 과잉 생산 시대에서 야기되기 쉬운 가짜뉴스, 폭력적인 콘텐츠 등 부정 이슈는 브랜드 세이프티를 해칠 위험이 있다”며, “SBS 디지털 스튜디오는 검증된 콘텐츠 퀄리티로 브랜드 세이프티를 보장하는 한편, 콘텐츠와의 강한 연관성과 통합 채널 판매에 따른 시너지로 높은 광고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섹션에는 DMC미디어 데이터솔루션사업실의 이인성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DMC미디어의 광고 효과 예측 분석 솔루션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 광고 효과 분석 서비스가 도달, 전환 수치를 공유하는 차원이었던 반면, 새로운 DMC미디어의 광고 효과 예측 분석 솔루션은 특정 광고 효과 달성을 위한 최적의 대안과 그 이유를 객관적인 수치 데이터로 제공한다. DMC미디어 광고 효과 예측 분석 솔루션에는 광고 목적에 부합하는 효율 높은 매체를 추천하는 미디어 평가 모델, 솔루션에 반영되지 않은 매체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 커스터마이징 분석 솔루션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돼 모든 광고 매체와 형태를 아우르는 광고 효과 분석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실무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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