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LUS PHILOSOPHY by HARA KENYA

국내에서는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로 유명한 ‘하라켄야’와 한화금융 ‘라이프플러스’와 만났다. 라이프플러스의 새로운 BI와 함께.

‘삶’을 표현해낸다는 것

국내에서는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로 유명한 ‘하라켄야’. 그는 저서 ‘디자인의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의 매력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런 하라켄야가 한화금융 ‘라이프플러스’와 만났다. 라이프플러스의 새로운 BI와 함께.

십자 모양의 BI로 익숙했던 라이프플러스는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 BI를 살펴보기 전, 새롭게 리뉴얼한 기업 슬로건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LIFE MEET LIFE’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삶의 역동성’이라는 가치를 전하고자 했다. 이번 영상은 삶의 역동성이라는 가치를 BI로 표현해내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라켄야가 직접 전한다.

“BI는 ‘유기적으로 변화하며 성장하는 삶의 형태’라는 가치 아래 그 삶의 모습을 유동적이고 활기차게 표현했습니다. 삶을 표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계속 운동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세포가 분열하는 듯한 활기찬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사물의 생동감, 변화를 향한 역동하는 순간을 시각화했습니다.”

이 생동감과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인간 삶의 어떤 부분을 조명했는지 그리고 BI를 통해 그 움직임을 어떻게 형상화했는지 영상을 통해 살펴보시길. 가라앉아 있던 브랜드의 진정한 철학을 조명해 의미를 부여하기까지 과정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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