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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상이 영화관 스크린으로

신개념 영상 플랫폼
‘셀프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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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명ㅣ셀프시네마(SELF CINEMA)
제작사ㅣ도브투래빗(dovetorabbit), 미디어 747
론칭일ㅣ2018년 9월
URLㅣself-cinema.co.kr


영화가 상영되기 20분 전, 계속해서 이어지는 광고시간이 누군가에겐 팝콘을 먹는 시간일 수도, 누군가에겐 영화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일 수도 있다. 그런데 눈앞 스크린에 옆자리에 앉아 있는 친구들과의 여행 영상이 나온다면? 연인과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상영된다면? 평생 스크린에 오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내 콘텐츠가 나온다면? 신개념 영상 플랫폼 ‘셀프시네마’는 당연히 광고를 위한 시간을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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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20분 전은 ‘당연히’ 광고를 위한 시간?

그렇다. 당연히 광고를 위한 시간. 1초 만에 스킵 버튼을 눌렀을 광고를 어느 때보다 몰입해서 볼 수밖에 없는 시간. 영화관에 모여 있는 이들을 위한 시간이 될 수는 없을까. 추억을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는 없을까. 셀프시네마라면 가능하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올리듯,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를 영화관 스크린에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어떻게 내 영상을 영화관에 올릴 수 있다는 건지, 영상의 조건은 무엇인지 등 의문과 망설임을 천천히 풀어나가보자.

모든 절차와 허들은 셀프시네마에게 맡겨

셀프시네마는 마케팅 솔루션 기업 ‘도브투래빗(dovetorabbit)’과 영화관 스크린 광고 전문 기업 ‘미디어 747’의 의문에서 시작됐다. “우리가 SNS에 올리는 수많은 영상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는 없을까?” 그렇게 셀프시네마가 탄생했다.

셀프시네마는 전국 45개 영화관, 256개의 스크린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영화관 스크린 렌탈 플랫폼이다. 렌탈비는 러닝타임과 비용에 따라 총 세 타입으로 나뉜다. 소비자는 영상만 등록하면 [영상심의 > 심의결과 > 영화관 검토 및 티켓발송]까지 모든 절차를 셀프시네마가 책임지고 해결한다. ‘비영리 목적의 개인이, 짧은 시간 단발성으로, 합리적인 가격에’라는 조건으로 영화관 광고에 붙은 모든 절차와 허들을 없앤 것이다.

소비자에게 남은 건 바로, ‘콘텐츠’다. 프로포즈, 몰래카메라 등의 퍼스널 이벤트부터 팬덤영상 그리고 개인 콘텐츠를 알리고자 하는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SNS에 올리듯 스크린에 영상을 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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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닐까

이쯤 되면, ‘아무리 그래도 영화관 스크린에 올리는 영상인데 잘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닐까?’라는 의문이 따라올 것이다. 그럼 영화관 스크린을 SNS에 잠시 대입해볼까. ‘아무리 그래도 SNS에 올리는 영상인데?’라는 질문은 이제 무색하다. 개인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낸 ‘Vlog(Video+blog) 콘텐츠만 봐도 알 수 있다. 감정을 글로 끄적이듯, 내 일상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행위가 너무 자연스러워진 요즘. 셀프시네마 역시 SNS에 영상을 올리듯, 영화관 스크린에 영상을 올리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도록 인지도를 높이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허들을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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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상영 20분 전은
우리의 혹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즐기는 시간

먼저, 새로운 서비스인 만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이 진행된다. ‘나의 영상을 영화관 스크린으로’라는 슬로건을 통해 전국 영화관 스크린에 셀프시네마 광고를 집행한다. 그리고 SNS 콘텐츠로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개인 콘텐츠를 플랫폼에 공유하고자 하는 니즈가 가장 높을 타깃인 인플루언서와 협력해 그들의 브이로그 영상에 셀프시네마 타이틀을 담아 노출할 예정이다. 이에, 셀프시네마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인플루언서는 콘텐츠를 ‘잘’ 만드는 분들이 아닌, 조금은 서툴러도 자신을 알리고자 하는 니즈가 강한 분들을 섭외했어요. 보는 소비자에게 ‘잘’ 만들지 않아도 콘텐츠를 함께 즐겁게 나누고자 하는 니즈가 있다면 누구나 스크린에 영상을 노출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서요.

이런 차원에서 앞으로는 셀프시네마 유튜브,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영상 제작 노하우’, ‘영화관 에피소드’, ‘셀프시네마 활용 후기’ 등의 에피소드 콘텐츠로 소통할 계획입니다.”

영화가 나오기 20분 전, 이제 팝콘을 먹는 시간이 아닌, 지루하게 광고를 보는 시간이 아닌, 누군가는 나와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과 추억을 나누고, 누군가는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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