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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음식만으로 마음을 달랠 수 있을 때
왈이의 아침식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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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REVIEW
Wal.am

이 겨울이 언제 끝날까 싶은데 어느새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서면 봄냄새가 훅하고 들어온다. 그때의 어렴풋한 기억도 함께. 계절만은 아닐 것이다. 장소, 길거리, 문장 등에 얽혀있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음식이 그렇다. 흔히, ‘소울푸드’ 즉, 영혼을 울리는 음식이 그럴 것이다. 지친 마음을 위로 받았던 그 음식 말이다.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이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건 음식을 통해 각자에게 깃든 이야기를 비춰볼 수 있어서였기도 하다.

“아침마다 소소한 행복을 차리는 왈이의 아침식땅. 유난히 일어나기 싫은 날 이불 속으로, 1시간 넘게 걸리는 출근길 달리는 버스 안으로, 이어폰만 꽂으면 어디든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식당입니다.”

위의 설명글에서 볼 수 있듯, ‘왈식땅’은 우리가 음식으로 마음을 달래는 많은 순간 중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전해주는 식당이다. 그런데 평범한 듯, 비범한 식당이다. 바로, 이야기와 함께 전해주기 때문. ‘인생 노잼 시기가 찾아왔을 때, 동경 샌드위치’, ‘표현하지 않고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폭신한 핫케이크’, ‘내가 싫다는 생각이 깊어질 때, 프렌치 어니언 수프’ 등으로 음식과 이야기를 엮어 전해준다. 이 이야기는 ‘이야기 주문서’를 통해 받은 이야기이며 왈식땅의 주인인 쏘시크한 강아지 ‘왈이’가 ‘오늘의 왈’을 통해 ‘인간들에게’ 답변을 주고 메뉴를 추천해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오늘의 메뉴를 주문자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얼핏 보면, 그냥 식당일 뿐이지만 특유의 일러스트와 캐릭터 그리고 스토리텔링으로 눈길을 끈다.

오직 음식만으로 이 마음과 허기를 달랠 수 있을 때가 있다. 매일 들이키는 맥주에서 벗어나 오늘은 왈이에게 추천 받고 싶다. ‘무엇이든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을 때’ 왈이는 어떤 메뉴를 추천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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