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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덕후들이여 집중하라. 이 앱 하나로 당신의 덕질은 전혀 다른 레벨이 될 것이다. 마치 나의 덕질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탄생한 듯한 이 서비스로 이제 더 이상 빽빽하게 다이어리를 쓸 일도, 꾸역꾸역 캘린더에 일정을 입력할 일도 사라지게 될 것이니. 린더, 나의 동료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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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이여, 당당하게 덕질하라
오타쿠라 놀림 받고 무시 받던 시대를 지나, 오늘날의 ‘덕후’는 ‘특정 분야에 몰두해 전문가 이상의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변화되어 사용되곤 한다.(박문각 시사상식사전)

그래서인지 조용히 몰래 하던 덕질에서 벗어나 이제는 자신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밖으로 꺼내,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덕질을 즐긴다. 이제는 더 이상 혼자 방 안에 틀어박혀 몰래 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시대가 변하며 우리는 덕질을 위해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야 할 필요가 있다. 관심 분야나 인물에 대해 워낙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것들을 하나하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말이다. 여기 당신의 덕질을 윤택하게 해줄 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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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찾지 말고 편하게 받아 보자!
일정 데이터 스타트업 ‘히든트랙’이 운영하는 앱 ‘린더(Linder)’는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일정을 캘린더 형태로 확인하고, 알람으로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 한국시리즈 1차전 언제 열리더라?’, ‘화장품 새로 사야 하는 데 이번 달 올리브영 세일 언제 하지?’, ‘완벽한 타인 예고편 보니 재미있어 보이던데, 개봉일이 언제지?’ 등등 각 분야별로 자신이 관심 있는 일정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굳이 꼭 이 앱을 사용할 필요가 있냐고? 내가 원하는 캘린더를 구독하기만 하면 모든 일정이 색깔 별로 정리되고, 행사 공식 페이지나 관련된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스포츠 일정들은 경기 결과 및 중계 영상이 동기화되고, 꼭 체크해야 할 내용들은 일정에 메모할 수도 있으니까! 이제 번거롭게 다이어리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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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덕심은 어디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와 대상을 선택해보자. 앱 구동 화면 하단에 있는 카테고리 영역을 터치하면 셀럽, 스포츠, 쇼핑, 컬쳐, 교육 등 다섯 가지의 메인 분야가 나타나고, 각 분야별 하위 영역과 캘린더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츠’ 영역을 선택하면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야구, 해외축구, e스포츠, 프로배구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각 세부 영역별로 총 몇 개의 캘린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그 아래로 실제 캘린더들이 구독자(인기) 순으로 정렬돼있다.(정렬은 개인의 선택에 따라 가나다 순, 최신 순으로도 변경 가능) 또 각 캘린더 내에서는 잘못된 일정이나 누락된 일정을 제보할 수도 있으니, 이 얼마나 쌍방향 소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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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스포츠’ 영역을 선택하면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야구, 해외축구, e스포츠, 프로배구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
(우)각 세부 영역별로 총 몇 개의 캘린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그 아래로 실제 캘린더들이 구독자(인기) 순으로 정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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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캘린더 사용하기
그럼 조금 더 상세하게 실제 캘린더를 활용해보겠다. 간단하게 두산베어스, 뮤직 페스티벌, 올리브영 캘린더를 구독했다.

그러고 나서 나의 캘린더 영역으로 가보니 올리브영 세일 및 이벤트 정보가 주황색으로, 두산베어스의 경기 일정이 남색으로, 뮤직페스티벌 일정은 보라색으로 기간까지 표시되어 있다.

또 상단에서 특정 캘린더를 선택하면 다른 일정은 제외한 해당 분야의 일정만 한눈에 볼 수도 있다. 뮤직페스티벌에서 관심 있는 공연을 누르니 일시, 장소, 티켓가격, 라인업 정보와 함께 공식 예매사이트 URL까지 제공되었고, 또 행사와 관련해 기억해야 할 사항들을 메모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었다. 직접 쓸수록 느껴졌다. 이거 정말 신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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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캘린더 영역으로 가보니 올리브영 세일 및 이벤트 정보가 주황색으로, 두산베어스의 경기 일정이 남색으로, 뮤직페스티벌 일정은 보라색으로 기간까지 표시되어 있다

 

린더와 함께라면 덕질도 외롭지 않아
린더를 잠깐 사용하고 ‘정말 덕질하기 좋은 시절에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터치 몇 번에 마치 비서처럼 모든 일정을 관리해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편리함 외에도 기자가 린더에 조금 더 마음을 빼앗긴 부분이 있는데, 에디터가 하나의 테마로 작성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탐색하기’ 영역이다. 마치 한 권의 짧은 웹진을 보듯 ‘나도 함께 즐겨볼까?’하는 충동을 일으킨다.

‘인싸들의-가을 문화 산책’, ‘떠나자 갬성 뮤직 페스티벌’, ‘10월 신작 캘린더가 왔어요’ 등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누르니 내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만 골라 큐레이션 해주고 있었다.

마치 나와 비슷한 취향의 덕후가 나를 위해 준비해준 것 같은 느낌이랄까? 함께일 때 덕질도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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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들의-가을 문화 산책’, ‘떠나자 갬성 뮤직 페스티벌’, ‘10월 신작 캘린더가 왔어요’ 등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누르니 내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만 골라 큐레이션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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