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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광고의 커버리지 확장
DMC미디어, 동영상 네트워크 플랫폼 ‘V-1’


PC, Mobile Web·App 동영상 광고

광고방식. 프리롤, 네이티브 애드
광고단가. CPM/CPVC(Click+View)
네트워크 제휴 현황. 네이버, 아프리카TV, 곰TV 등 40여 개 주요 동영상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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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주요 제휴매체

종합 디지털 미디어렙 및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DMC미디어(대표 이준희)에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동영상 네트워크 Vpool을 V-1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론칭했다.

Vpool로 쌓았던 기술적 노하우를 고도화하고 제휴매체를 확장하여, PC와 Mobile 영역뿐만 아니라 스마트TV까지 광고 노출 영역을 확장했다. 또한 프리롤, 네이티브애드, 인앱, 웹 등의 지면 영역까지 확장하면서 국내 다수의 동영상 광고 영역의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V-1은 40개 이상의 국내 주요 동영상 지면과 제휴를 진행했으며, 광고 주목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두 가지 형태의 지면에 광고를 노출한다. 네이버TV, 아프리카TV, 판도라TV, 곰TV에서는 프리롤 형태의 노출을 허핑턴포스트, msn,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 지면에서는 네이티브 애드 형태로 노출한다. V-1은 광고주에게 최대한의 퍼포먼스 제공을 위해, 매체의 효율과 인벤토리 관리, 타깃팅의 고도화를 최우선하고 있다. 네트워크 매체는 다양한 지면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제휴되어 있는 인벤토리의 관리와 각각의 지면의 효율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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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롤·네이티브 애드 형태 예시

 

 

V-1은 광고주가 최적의 동영상 퍼포먼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제휴된 모든 지면의 인벤토리와 효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니터 결과에 따라 가장 우수한 매체와 지면에서 노출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제휴되어 있는 매체의 수많은 콘텐츠들을 세부적으로 타깃하기 위하여, 제휴 매체들의 콘텐츠를 42개 카테고리로 분석 후, 이를 다시 13개의 유사한 주제로 분류했다. 또한, 광고 노출 빈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프리퀀시 타깃, 디바이스 타깃, OS타깃, 요일, 시간 타깃 등이 가능하다.

기능의 고도화뿐만 아니라 매체 확장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매체의 커버리지 확대와 다양성 확보를 위해, 국내 외의 다양한 매체들과 접촉하고 제휴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체와 지속적인 지면 화이트 리스트 테스트를 통하여 효율이 좋지 않은 지면을 분리하고, 프리미엄 지면만을 선택해 광고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15초부터 최대 120초까지의 소재를 활용해 소재 길이에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효율과 단가를 제공하고 있다. 판매방식은 CPM과 CPVC 두 가지 방식으로 판매 중이며, 타깃팅 및 소재 길이에도 할증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금년부터는 다양한 방안을 통한 매체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금년 초 SBS와의 제휴를 통해 SBS골프 지면을 독점으로 제휴했으며, 하반기부터는 콘텐츠 제휴를 통한 매체 경쟁력 확대 방안도 모색 중이다.

해외 프리미엄 콘텐츠(폭스TV, Discovery, BBC, 히스토리,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로그 등)를 보유한 매체와의 제휴로 교육, 역사, 뉴스 등의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에 광고가 노출 예정이며, SBS와의 협업을 통해 SBS애니멀봐 등의 SBS콘텐츠에도 광고 노출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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