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b Design history book

한 권에 담긴 디지털 30년, Web Design을 한 권에.

한 권에 담긴 디지털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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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인의 바이블이라 불리게 될, 사전 구매 필수인 ‘Web Design’을 소개한다.

지난 30년은 그야말로 기술 격변의 시대였으며,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획기적으로 기록되었다. 초기 데스크톱 컴퓨터, 스마트폰, 오늘날의 가상현실까지. 이제 웹은 인간의 상호작용은 물론 사실상 일상 생활의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게 됐다. 1990년에 처음 소개된 이래로 지금까지 10억 개 이상의 웹 페이지 생태계가 만들어져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의 최초를 기록하고 있다. 서라운드 사운드를 사용한 첫 번째 웹사이트에서부터 최초로 드래그 앤 드롭 내비게이션, 페이지 턴 효과를 사용한 웹사이트. 그리고 최초의 바이럴 사이트, 패럴렉스 웹사이트, 모바일 통합 사이트까지. 총 200개 이상의 웹사이트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웹 디자인의 역사가 사용자 경험, 사용 적합성 측면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터넷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총 21개 챕터를 통해 풀어낸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맞아, 그때는 그랬었지!”하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가상의 시간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초창기 크리에이터들은 어떻게 웹을 정의하고 구축해 왔는지 그 광범위한 인사이트가 궁금한가? ‘Web Design’이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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