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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이 곧 청원서가 됩니다
Not A Target – The Living 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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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19일, 바그다드의 한 호텔을 향한 폭탄 공격으로 인해 유엔 이라크 특별대표를 포함해 22명의 인도주의자들이 사망했다. 5년 후, 유엔 총회는 인도적 봉사활동을 하다 목숨을 잃은 이들의 공을 인정하고 경의를 표하기 위해 8월 19일을 세계 인도주의의 날로 지정한다. 그러나 1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분쟁에 휘말린 수백만 명의 민간인들은 음식과 물, 안전한 피난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학교는 파괴되고, 아이들은 전쟁터로 내몰리며, 여성들은 학대 받고 전쟁의 도구로 이용된다. 또한 구호 활동가들은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임무로 삼고 있지만, 그들의 노력이 종종 전쟁 중인 당사자들에 의해 방해를 받고 있다. 약탈과 협박, 직접적인 공격과 납치까지.

2018년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다시 빛을 비추려는 움직임이 생겨났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해 민간인은 타깃이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한 것이다. 일종의 청원 개념으로, 사람들이 셀카를 제출하면 이를 3D 형태의 콘텐츠로 바꾸어 더 생생하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별거 아닌 셀카 한 장이 분쟁 지역의 민간인 보호를 요구하는, 살아있는 청원서가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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